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심정지 직전의 말기 심부전 환자를 대상으로 고난도의 좌심실보조장치(LVAD) 삽입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어 “생명 유지를 위해 좌심실보조장치 삽입이 필요했으며, 수술 이후 좌심실 기능이 보조되면서 폐부종이 점차 호전되고, 전신 상태도 안정화되는 경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좌심실보조장치삽입술은 심장의 펌프 기능을 기계적으로 보조하기 위해 체내에 장치를 삽입하는치료로 환자는 수술 이후 장치와 연결된 외부 배터리 및 컨트롤러를 가방 형태로 몸에 지닌 채 일상생활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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