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강도가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해 11월에도 자택에 강도가 침입해 함께 살고 있던 어머니와 함께 피해를 입은 배우 나나에 이어서 또다시 여성 연예인이 강도 피해를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연예인 자택을 시청자에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지면서, 강도 등 강력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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