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마약 펜타닐 문제 해결을 강조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방중 이후 중국이 미중 공조를 통한 국제 마약 밀매 사건 해결 사례를 공개했다.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13∼15일 방중을 앞두고 지난 11일에도 미중 공조를 통한 국제 마약 밀수 적발 건을 공개한 바 있다.
중국 공안부는 지난달에는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중국 측 단서를 활용해 중국 국적의 마약 밀수 용의자를 체포, 중국으로 인계한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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