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전쟁 국면에서 중재 역할을 맡고 있는 파키스탄의 총리가 중국을 방문한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리창 국무원 총리의 초청으로 23∼26일 중국을 공식 방문한다"고 밝혔다.
궈 대변인은 중동 문제 논의 여부를 묻는 추가 질문에는 "중국은 파키스탄이 공정하고 균형 잡힌 중재 역할을 통해 평화 촉진과 전쟁 중단을 위해 역할을 하는 것을 지지한다"며 "중국은 국제사회와 함께 중동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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