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에 따르면 현시점 유일한 걸림돌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만의 독특한 협상 규정뿐이다.
인터마이애미는 LA갤럭시와 디스커버리 관련 별도 협상을 나누지 않은 상태다.
브라질 ‘GE’는 카세미루의 인터마이애미행에 더욱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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