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구간 건설 과정에서 철근이 누락된 상황에 대해 서울경찰청이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철근 누락 경위 등 사실관계를 살펴본 뒤 범죄 혐의점이 발견되면 정식 수사로 전환할 수 있다.
경찰이 별다른 고발 없이 사건을 인지해 수사하는 만큼, 정식 수사로 전환이 이뤄진다면 수사가 빠르게 진행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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