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년위원장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정치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다.
정치에 뛰어든 계기에 대해서는 "지역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느꼈지만 정책과 예산이 움직이지 않으면 변화가 어렵다는 현실을 체감했다"며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전 후보는 "주차난과 교통 불편, 낙후된 상권, 청년들이 머물지 않는 환경은 주민들이 매일 체감하는 문제"라며 "구의원은 거창한 정치보다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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