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KIC의 전체 자산 대비 인프라 투자 비중은 지난 2022년 1.8%에서 작년 말 4.5%까지 약 2배 이상 확대됐다.
글로벌 인프라 시장의 전체 운용자산(AUM) 규모는 오는 2030년 2조8000억달러(약 4215조40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전력망, 냉각설비,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등 연관 인프라 투자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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