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송혜교도 반한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에 “더 지나면 못 올릴 거 같아서 비 오길래 호다닥”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상하이를 여행 중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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