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문화계 간담회장서 드러난 與野 대전시장 후보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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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계 간담회장서 드러난 與野 대전시장 후보 온도차

대전문화예술단체는 지난 12일에는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와 19일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를 각각 초청해 중구 선화동 상상아트홀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두 후보는 각자의 문화 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허 후보는 '익사이팅 대전'을 기조로 ▲10분 생활문화권 완성 ▲창작준비금과 청년예술인 지원 강화 ▲문화예술육성위원회 설치 ▲시민문화기본권 조례 제정 ▲빵축제 대표축제 육성 등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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