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은 부산문화재단과 21일 부산 F1963에서 '문화예술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청년예술인 교류 사업은 양 도시의 문화적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예술 분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대전과 부산이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 대표이사는 협약식 직후 부산문화재단이 주최한 '문화다양성 행사'에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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