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되면서 광주·전남지역 각 당 후보들도 일제히 출정식과 거리 유세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이날 오전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배와 출정 기자회견을 열고 "민 후보를 필두로 전원 승리해 광주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는 전남 목포에서 청소노동자 인사로 첫 일정을 시작한 뒤 후보 합동 출정식을 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