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재외국민의 교육활동 및 외국과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하여 5월 20일 파라과이 아순시온에서 파라과이한국교육원의 확장 이전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정체성 교육과 평생교육, 한국어 보급 등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이다.
개원식에서 대한민국 교육부는 파라과이에서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하는 등 한국어교육 발전에 기여한 마리아 글로리아 페리이라 전 파라과이 교육과학부 차관(’23.8.~’24.6.)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