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지역 소멸 위기, 저출생 등 우리 사회의 변화와 문제에 대응하면서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이라는 비전 아래 ‘교육을 통한 개인, 학교, 지역의 동반 성장 실현’을 목표로 총 3개의 추진 방향, 6대 분야 아래 주요 과제를 설정하여 속도감 있는 정책을 추진해 왔다.
(초‧중등) 인공지능(AI) 중점학교 및 인공지능(AI)‧디지털 활용 연구‧선도학교를 3,307교까지 확대(전체 학교의 27.7%)하여 다양한 인공지능(AI) 교육을 지원하고, 디지털 새싹 사업을 통해 약 31.7만 명 학생에게 방과후 등에서의 인공지능(AI) 체험 교육을 확대했다.
교사가 인공지능(AI)을 수업에 활용하여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수준별 인공지능(AI) 교육 연수안(’26.5~, 3천 명)을 마련하고, 인공지능(AI) 활용 선도교사를 양성(’26.7천 명 예정)하는 등 교사의 역량을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별 인공지능(AI) 교육지원센터 확충(’26.6개소 신축 지원)과 교육 특화 인공지능(AI) 개발(’26.6.ISP 추진 등)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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