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21일 춘천시 본원에서 학계, 실용화 기관,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특화작목위원회의를 열고 향후 5년간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발전계획'과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도는 '첨단기술 기반 특화작목 육성을 잘사는 강원농업 실현'을 비전으로, 2030년까지 특화작목 생산액을 6천400억원으로 확대하고, 특화작목 농가소득을 4만여㎡(10에이커)당 511만9천원까지 높이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김동훈 농업기술원장은 "제2차 발전계획을 통해 강원 농업을 첨단기술 기반의 미래 산업으로 전환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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