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이 기능성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장애인 맞춤형 의류 지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지난달 CSR 브랜드 하티스트를 통해 장애인 100명에게 기능성 비즈니스 캐주얼 의류를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정원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회공헌 그룹장은 “상반기 의류 수혜자 대부분이 주변에 하티스트 사업 참여를 추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며 “‘모든 가능성을 위한 패션’이라는 하티스트의 철학을 바탕으로 장애인의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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