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대진 추첨 행사를 열고 예선부터 16강까지의 일정과 새롭게 개편된 상금 체계를 공개했다.
대회 운영 방식과 일정이 조정됐고, 상금 규모 역시 크게 확대됐다.
ACL 엘리트에 출전하지 않는 K리그1 8개 팀은 3라운드부터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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