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GE'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카세미루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로 가려고 한다.협상은 두 달 넘게 진행됐는데 세부 사항만 남았다.모든 절차가 마무리되면 며칠 내로 공식발표가 나올 것이다.카세미루는 자신의 미래를 확정하고 개인 통산 3번째 국제축구연맹(FIFA)에 나서기를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카세미루가 유럽을 떠난다.
2022년 레알을 떠나 맨유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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