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이 AI 사이버 허브 된다···공공기관 13곳 ‘협의체’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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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이 AI 사이버 허브 된다···공공기관 13곳 ‘협의체’ 가동

국가 배후 해킹 공격과 AI(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사이버 위협이 급증하는 가운데, 인천 지역 공공기관 13곳이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일 인천광역시 송도 일대에서 '2026년 상반기 인천 사이버보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조우호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보안단장은 "이번 협의회는 급증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AI 사이버보안 허브로서 인천 지역 공공기관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굳건히 다지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국가정보원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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