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 남북 클럽 맞대결 당시 공동응원단의 응원이 북한 팀에 치우쳤다는 논란과 관련해 “균형 있는 응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수원FC 위민과 내고향축구단은 지난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맞붙었다.
한편 내고향축구단은 오는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도쿄 베르디와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며, 공동응원단도 결승 경기 응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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