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US위클리'와의 21일(한국시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현재 다가오는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자신의 가정을 꾸릴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2019년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 손웅정의 조언을 언급하며 "결혼을 하면 1순위는 가족, 아내, 아이가 되고 그다음이 축구가 된다"면서 "나는 최고의 수준에서 뛰는 동안에는 축구가 1순위가 되길 원한다"고 말한 바 있다.
손흥민은 전직 축구선수였던 아버지와 함께 매일 훈련했던 경험을 회상하며 "지금도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우리는 쉬는 날이 없었다.힘들었지만 아버지와 함께한 시간은 순수한 기쁨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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