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악역 변신 후유증 고백…"거친 대사·욕설, 너무 마음 아팠다"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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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악역 변신 후유증 고백…"거친 대사·욕설, 너무 마음 아팠다" (MJ)

가수 겸 배우 비가 첫 악역 연기 후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비는 첫 악역으로 출연하게 된 '사냥개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민정은 "본인이 악역 연기를 하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본인이 너무 착해서 이런 얘기를 하던데"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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