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대리 투자를 해주겠다고 속여 거액의 투자금을 끌어모은 뒤 해외로 달아난 50대 여성에 대한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투자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된 A씨 등 7명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코스피200 지수는 물론 세계 최대의 파생상품 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에서 거래되는 나스닥100, S&P500, QQQ, 비트코인 선물, 유로화 등과 관련한 상품에 투자해서 배당금 등의 수익을 챙겨주겠다고 피해자들을 속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