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민 사망 사건의 피의자 2명이 결국 살인 혐의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피의자들은 작년 10월 20일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 앞에서 소음 문제로 다투던 김 감독을 인근 골목으로 끌고 가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들이 김 감독의 발달장애 아들이 보는 앞에서 폭행을 가해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도 함께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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