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경남에서도 지방선거 후보 712명이 일제히 거리로 나섰다.
박 후보는 이날 오전 창원광장 최윤덕 장상 동상 앞에서 강기윤 창원시장 후보와 합동 출정식을 하며 "반드시 기호 2번 국민의힘을 당선시켜 지방권력만이라도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경남 다른 시군, 시장군수 후보, 지방의원 후보들도 선거구를 누비며 유권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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