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교 중흥과 발전을 이끌었던 중재 장충식 단국대학 명예이사장이 20일 향년 93세로 별세했다.
이후 장 이사장은 1966년 단국대학 학장에 취임해 이듬해 단국대를 종합대학으로 승격시켰다.
1967년 단국대 초대 총장 취임을 시작으로 36년간 단국대를 독립정신에 입각한 민족사학이자 국내 굴지의 대학으로 성장시키는 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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