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 출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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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 출연 확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폰TV가 공동제작한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에 남윤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메리 베리 러브’는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폰TV가 공동제작하고, 일본 니폰TV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한일 로맨틱 코미디다.

남윤수는 “박구남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지만, 연애에 있어서만큼은 진중한 면도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한일 합작 드라마인 만큼 두 나라의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 또한 매우 신선하고 매력적이었다.최선을 다해 촬영한 작품이니 따뜻한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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