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민사회가 오는 7월 발표 예정인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인천공항 5단계 사업을 반영하고 원포트 허브 전략 유지를 공식 선언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앞서 정부는 1~3차 항공정책기본계획에서 인천공항 허브 기능 공고화, 글로벌 허브 경쟁력 강화, 환승 네트워크 확대, 인천공항 중심 연계체계 구축 등을 대한민국 항공정책 국가 전략으로 유지해왔다.
이들은 인천공항 중심 원포트 허브 전략 유지 여부를 공식 선언, 인천공항 5단계 사업을 국가 성장 전략으로 추진,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에 5단계 사업을 반영, 정부와 인천 정치권은 이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힐 것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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