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상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현 시정을 강하게 비판하며 산업·청년·행정 전반에 대한 대대적인 개혁 의지를 밝혔다.
강명상 후보는 21일 오전 마산역 앞 거리유세에서 “과거 산업 중심도시였던 창원이 방향을 잃고 있다”며 “청년은 떠나고 기업은 투자를 망설이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강 후보는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산업 경쟁력 회복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 조성 ▲행정 혁신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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