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북항재개발 사업 현장을 중심으로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하며 근로자 안전의식 강화에 나섰다.
◆ 북항 현장 중심 안전교육 실시 부산항만공사는 20일 부산항 북항 마리나 교육장에서 건설현장과 마리나 시설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 안전 메시지 전달·현장 참여 확대 교육과 함께 북항재개발 사업지 내 건설현장과 마리나 시설에서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캠페인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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