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전반적인 제반 비용 상승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가격 조정에 나선다.
롯데리아는 28일부터 단품 버거류를 포함한 일부 메뉴의 판매 가격을 평균 2.9%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제품의 단품 가격은 기존보다 100원 오른 5100원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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