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제6선거구 (서현 1·2동, 판교동, 백현동, 운중동, 대장동)에 출마한 송경택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서현역 AK플라자 시계탑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송 후보는 안 의원 비서실장과 분당갑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1기 신도시 재건축, 지하철 8호선 연장, 판교·대장·운중 지역 교통 및 생활 인프라 개선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을 안 의원과 함께 챙겨왔다.
특히 서현·판교·백현·운중·대장 지역을 오랫동안 현장에서 살피며 주민들의 요구와 생활 불편을 공약으로 구체화해 온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