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1일 GTX-A 삼성역 구간 철근 누락 사태에 대한 실태 파악을 지시하자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선거 개입이라고 반발했다.
그러면서 “해당 의혹은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 세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해 엄연히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사실관계조차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사업을 두고, 하필 선거운동 첫날 아침에 대통령이 직접 ‘엄정 파악’을 운운한 의도는 뻔하다.
국토부는 서울시가 공사 오류를 지난해 11월 인지하고도 올해 4월 국토부에 보고했다면서 서울시 등에 대한 감수에 착수했는데, 오 후보 측은 선거관여 금지 위반이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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