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고소한 사건을 소속 경찰서에서 직접 수사하다가 공정성 논란이 일자 경찰이 사건을 관할 경찰청으로 넘기기로 했다.
앞서 2월 22일 전북 무주군 한 골프장에서 B씨가 친 골프공이 옆 홀로 날아가면서 A씨 가슴 부위를 맞추는 사고가 났다.
관할 수사 기관이 고소인인 A씨가 근무하는 경찰서로 배정되자 B씨가 수사 공정성을 이유로 이의를 제기했으나, 담당 수사관은 고소인·피고소인 주소지 외 제3의 인접 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하는 관련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