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세대 간 공감을 나누기 위한 특별 공연 '효 콘서트'를 오는 23일 오후 7시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공연은 노년층과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무대로, 친숙한 트로트 음악을 중심으로 따뜻한 감동과 흥겨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 "관람객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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