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소액주주 “성과급 12% 합의는 위장 배당” .
민경권 주주운동본부 대표는 “영업이익 12% 성과급 구조는 사실상 주주 몫 이익을 사전에 배분하는 것”이라며 “주주총회 결의 없는 자본 분배는 상법상 무효”라고 주장했다.
주주단체는 이번 합의 과정 자체에도 절차적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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