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페덱스컵 랭킹 94위로 떨어지는 수모 속에 2026시즌 8개 시그니처 대회와 4대 메이저 대회 출전 자격을 잃었다.
PGA 투어 11개 출전 대회에서 톱10에 오른 것은 단 한 번뿐이다.
셰플러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천30만 달러) 공식 기자회견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김주형을 향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