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무염 육아’ 논란 뒤 악재…“갑상선 수치 비정상·딸 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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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무염 육아’ 논란 뒤 악재…“갑상선 수치 비정상·딸 고열”

아야네는 20일 자신의 SNS에 “루희(딸)가 저저번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저번 일요일에 고열에 결막염에 증이염까지 왔다.그리고 저는 저번 임산부 검사시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입덧하는 와중에 마음적으로 불안한 날을 지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관련 사과의 뜻을 전했던 아야네는 “저번에 올린 내용으로 많은 분들께 주신 의견 소중히 여기며 더욱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2024년 시험관 시술로 첫 딸 루희 양을 얻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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