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구단에 따르면 박정우가 1번타자로 선발 출전하는 건 프로 데뷔 후 이번이 처음이다.
네일은 9경기 51이닝 1승 3패 평균자책점 3.71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LG전 등판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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