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현대미술 거장들 한자리에… 헤레디움 ‘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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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현대미술 거장들 한자리에… 헤레디움 ‘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 개최

대전 복합문화예술공간 헤레디움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현대미술 컬렉션 특별전 ‘이봉 랑베르: 예술가의 곁에서’를 오는 7월 26일까지 개최한다.

전시는 단순한 작품 소개를 넘어 예술가와 컬렉터 사이에서 형성된 긴밀한 관계와 동시대 미술의 실험 정신을 함께 조명한다.

함선재 헤레디움 관장은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컬렉션을 한국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라며 “예술가와 수집가 사이의 관계, 그리고 동시대 미술의 의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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