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고척] 2G 연속 끝내기 안타 김웅빈, SSG전 5번 타자로 전진 매치→주전 3루수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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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고척] 2G 연속 끝내기 안타 김웅빈, SSG전 5번 타자로 전진 매치→주전 3루수 굳히기

두 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를 친 김웅빈이 키움 히어로즈 주전 3루수 '굳히기'에 들어간다.

그는 19일 3연전 1차전 9회 말 타석에서 SSG 마무리 투수 조병현을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으로 키움의 7-6 끝내기 승리를 이끈 바 있다.

20일 2차전에서도 5-5 동점이었던 9회 말 역시 조병현을 상대로 좌전 안타를 치며 두 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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