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진 않다” 이동경, “힘들다” 이기혁…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대비 고지대 적응 돌입, 카스트로프도 첫 훈련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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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진 않다” 이동경, “힘들다” 이기혁…홍명보호, 북중미월드컵 대비 고지대 적응 돌입, 카스트로프도 첫 훈련 합류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트사커필드에 위치한 북중미월드컵 사전캠프 첫 훈련서 가볍게 뛰며 몸을 풀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옌스 카스트로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트사커필드에 위치한 북중미월드컵 사전캠프서 첫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축구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가운데)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유트사커필드에 위치한 북중미월드컵 사전캠프 첫 훈련에 앞서 선수들에게 연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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