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 TKP 가든시티 프리미엄 시나가와 다카나와구치에서 열린 ‘X Taxi(크로스 택시) 자율주행 세미나’에 참여해 자율주행 택시 상용화 전략과 글로벌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이투지는 레벨4 로보택시 상용화를 위한 에이투지의 기술과 사업 전략을 소개하며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 동향에 대해 짚었다.
손진우 에이투지 COO는 “일본은 고령화와 운수 인력 부족 등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자율주행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시장”이라며 “에이투지는 국내외 공공도로 실증 경험과 레벨4 자율주행 기술력을 기반으로 일본 현지 파트너들과 자율주행 서비스 상용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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