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유럽연합(EU)이 2028년부터 시행 예정인 과불화화합물(PFAS) 규제와 관련해 최소 12년 이상의 유예기간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2차 의견서를 유럽화학물질청(ECHA)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대체 물질과 개발 상용화까지도 최소 12년 이상이 필요하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이승우 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은 “기술적 현실을 고려해 충분한 유예기간이 필요하다”며 “하반기에는 세계디스플레이생산국협의체(WDICC)와 공조해 공동 의견서를 EU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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