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서 올해 첫 경기도 과수화상병 발생…도농기원 “확산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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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서 올해 첫 경기도 과수화상병 발생…도농기원 “확산 차단 총력”

치료 약제가 없어 과수 농가에 치명적인 과수화상병이 경기도내에서 올해 처음 발생해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농기원은 19일 화성시에 위치한 사과 과수원 1곳에서 금지급 검역병해충인 과수화상병이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

이후 병해충 정밀검사기관인 경기도농기원의 검사를 거쳐 최종 확진됐으며, 해당 과수원은 공적방제 절차에 맞춰 즉각 매몰 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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