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활용해 지역 섬유기업 근로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산업 환경 변화와 경기 침체 등으로 고용 불안이 예상되는 지역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구의 대표 제조업인 섬유·염색 분야가 대상에 포함됐다.
대구시 관계자는 "지역 제조업의 중요한 축인 섬유산업이 외부 변수로 큰 영향을 받고 있다"며 "근로자와 기업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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