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유통종합시장, 625평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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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유통종합시장, 625평 채운다

노후 시설 정비와 대형 판매시설 유치가 동시에 추진되면서 구리유통종합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구리유통종합시장은 롯데마트·다이소 등 대형 판매시설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단체, 의원·약국·자동차 정비소, 축산·가공식품·푸드코트 등이 집적된 구리시 최대 유통시설이다.

시 관계자는 "625평 공실에 대형 판매시설이 들어서면 한층 경쟁력 있는 유통센터로 거듭날 것"이라며 "입주자와 이용객 모두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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