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할 사전 캠프인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홍 감독은 전날 첫 훈련에 이어 이틀째 훈련에서도 선수들이 고지대에 무리 없이 적응하도록 비교적 낮은 강도로 훈련을 이어갔다.
홍 감독은 이번 사전 캠프 첫 2∼3일 동안은 고지대에 적응하는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점검하며 훈련 강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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