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운동권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64) 후보와 검사 출신의 국민의힘 김진태(62) 후보가 맞대결하는 강원도지사 선거도 본격 막이 올랐다.
우 후보는 이날 오전 춘천시 하이마트사거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춘천 출정식을 시작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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