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의 104경기 전체를 생중계하기 위해 베테랑 중계진과 다양한 특집 콘텐츠를 마련했다.
JTBC는 21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 기자간담회를 열고 "베테랑 캐스터와 레전드 선수 출신 전문 해설진으로 구성된 최고 수준의 중계진을 통해 104경기 전체를 생중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월드컵은 중계권료 협상 진통 끝에 JTBC와 KBS가 공동 중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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